방송통신고Welcome to Gwangju High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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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장인사

교장선생님사진

열정, 긍정, 감사 하는 삶의 BEST 광고인 육성 실력, 인성, 꿈을 하나로 모두가 행복한 학교, 광주고등학교 방문을 환영합니다.

   광주고등학교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 학생들이 함께하는 일요일의 계림동산은 더없이 활기차고 아름답습니다.

   방송통신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에게 있어서 학업과 중고등학교
졸업장은 평생의 한이자 간절한 바람이고, 슬픔이자 기쁨이지요.

   매년 꽃샘추위와 춘설은 광고 교정에 아름답고 의연한 설중매를 선물합니다.
설중 홍매화가 너무도 아름다워, 학생들과 선생님들은 가던 발걸음을 멈추고 감상에 젖기도 하지요.
무르익은 봄 동산에 흐드러지게 핀 행복한 꽃들도 많건만,
무슨 연유로 그리도 연약한 꽃이 봄이 채 오기도 전에 서둘러 피어야 하는지...

   눈 속에 피는 매화, 설중매는 방송통신고등학교 학생들을 닮았습니다.
저마다의 사정은 조금씩 다를 수 있겠으나, 어려서는 가족을, 어른이 되어서는 자녀의 뒷바라지를 위해 남들보다 일찍 생활전선으로 뛰어들어 희생과 봉사의 삶을 살아온 방송통신고등학교 학생들은 춘설 속에 피어나는 설중매처럼 고귀하고 아름답습니다.

   겨울이 혹독할수록 봄은 더 아름답게 피어나는 법입니다. 방송통신고등학교 학생들의 삶에도 따스하고 아름다운 봄이 찾아와, 이제는 빛나는 전통과 5만여 동문이 함께하는 이 곳 광주고등학교, 계림동산에서 참으로 오랜 시간동안 못 다했던 공부를 하고 사랑하는 학우들과 함께 학창시절의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늦게 시작한 만큼 더 열정적이고 행복한 모습으로 자신을 사랑하고 계림동산을 빛내고 있습니다.

광주고등학교 5만 동문계림동산의 교직원들이 늘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불어 배우고 성장하는 多 행복한 광주고등학교장 이영호